2009학년도 대학수능 응시율 95.53%
경남 6개 지구 76개 시험장 1488개 교실서 실시
권정호 교육감 창원여고 방문 수험생․감독관 격려
권정호 교육감 창원여고 방문 수험생․감독관 격려
작성 : 2008년 11월 13일(목) 13:58 가+가-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8시40분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시험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한 수험생들은 차분히 시험 문제지를 기다리며 대학 수능에 대비했다.
도내 6개 지구 76개 고사장 1488개 교실에서 치러진 이번 수능에는 1교시 응시생 3만3508명 가운데 1498명이 결시, 95.53% 응시율, 4.47%의 결시율을 기록했다. 권정호 교육감은 수능일인 13일 오전 7시40분 81지구 23시험장인 창원 여고를 방문, 수험생들과 감독관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교육감은 감독관 대기실에 들러 “오늘 날씨가 춥지 않아 수험생들은 물론 감독하는 교사 여러분들도 조금은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권 교육감은 이어 고사장에서 시험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악수하며 격려했다.
권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기원하겠다” 고 위로했으며 이어 오전 10시에는 마산여고, 11시에는 용호고등학교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동훈 부교육감은 오전 10시 창원신월고를 방문, 수험생중 시험특별관리대상인 청각장애수험생, 지체부자유자 수험생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한 수험생들은 차분히 시험 문제지를 기다리며 대학 수능에 대비했다.
도내 6개 지구 76개 고사장 1488개 교실에서 치러진 이번 수능에는 1교시 응시생 3만3508명 가운데 1498명이 결시, 95.53% 응시율, 4.47%의 결시율을 기록했다. 권정호 교육감은 수능일인 13일 오전 7시40분 81지구 23시험장인 창원 여고를 방문, 수험생들과 감독관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교육감은 감독관 대기실에 들러 “오늘 날씨가 춥지 않아 수험생들은 물론 감독하는 교사 여러분들도 조금은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권 교육감은 이어 고사장에서 시험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악수하며 격려했다.
권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기원하겠다” 고 위로했으며 이어 오전 10시에는 마산여고, 11시에는 용호고등학교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동훈 부교육감은 오전 10시 창원신월고를 방문, 수험생중 시험특별관리대상인 청각장애수험생, 지체부자유자 수험생을 방문,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배려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