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장기 초.중등학생 축구대회 개막
18~19일 양일간, 관내 25개팀 500여명 참가
작성 : 2008년 11월 18일(화) 16:53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과 거제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거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거제교육장기 초.중등학생 축구대회가 18~19일 이틀동안 거제종합운동장 및 계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본체력을 신장시켜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축구 꿈나무들의 조기발굴을 통한 지역 축구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부는 지난해 우승팀인 계룡초등학교를 포함해 9개 팀이 참가했으며 중등부는 해성중(지난해 우승팀)외 9개팀이, 고등부는 거제공고(지난해 우승팀)외 5개팀이 참가해 총 25개팀이 자웅을 겨루게 됐다.
토너먼트 방식인 이번대회는 전, 후반 포함 초등부는 40분, 중.고등부는 50분의 경기를 갖게 된다. 선수교체는 9명 이내이며 결승전은 무 승부시 전, 후반 각각 10분씩의 연장전을 가진 후 승부차기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박찬재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하여 경쟁이 아닌 아름다운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본체력을 신장시켜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축구 꿈나무들의 조기발굴을 통한 지역 축구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부는 지난해 우승팀인 계룡초등학교를 포함해 9개 팀이 참가했으며 중등부는 해성중(지난해 우승팀)외 9개팀이, 고등부는 거제공고(지난해 우승팀)외 5개팀이 참가해 총 25개팀이 자웅을 겨루게 됐다.
토너먼트 방식인 이번대회는 전, 후반 포함 초등부는 40분, 중.고등부는 50분의 경기를 갖게 된다. 선수교체는 9명 이내이며 결승전은 무 승부시 전, 후반 각각 10분씩의 연장전을 가진 후 승부차기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박찬재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하여 경쟁이 아닌 아름다운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