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중 경남과학연 현장체험학습
작성 : 2008년 11월 26일(수) 16:10 가+가-

연초중학교(교장 전경석)는 지난 21일 경상남도과학교육원과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참여하는 추계 현장체험학습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오전 경상남도과학교육원 화석문화재전시관에서 천연기념물 제395호로 지정된 가진리 중생대 백악기 새발자국 화석을 비롯하여 공룡발자국 화석, 수서생물의 흔적화석을 관찰하고 자연사전시관에서는 생명의 기원과 탄생, 지질시대를 거치면서 일어난 생물의 진화과정을 학습하였다.
과학전시관에서는 푸코진자를 비롯한 상징 및 도입공간 6점, 논리그라운드 4점, 물질과 에너지의 하모니 31점, 공간의 스펙트럼 24점, 쉬어가는 곳 3점 등 6개영역, 총 68점의 전시물을 학생 스스로가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체투영학습은 전문강사의 도움으로 최첨단 광학식투영기와 디지털투영기를 돔 스크린에 투영하여 별의 이동경로와 계절별 별자리, 태양계에 관련된 다양한 천문현상을 학습하는 등 학생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천문현상을 이해하고 탐구능력을 신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들은 이날 오전 경상남도과학교육원 화석문화재전시관에서 천연기념물 제395호로 지정된 가진리 중생대 백악기 새발자국 화석을 비롯하여 공룡발자국 화석, 수서생물의 흔적화석을 관찰하고 자연사전시관에서는 생명의 기원과 탄생, 지질시대를 거치면서 일어난 생물의 진화과정을 학습하였다.
과학전시관에서는 푸코진자를 비롯한 상징 및 도입공간 6점, 논리그라운드 4점, 물질과 에너지의 하모니 31점, 공간의 스펙트럼 24점, 쉬어가는 곳 3점 등 6개영역, 총 68점의 전시물을 학생 스스로가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체투영학습은 전문강사의 도움으로 최첨단 광학식투영기와 디지털투영기를 돔 스크린에 투영하여 별의 이동경로와 계절별 별자리, 태양계에 관련된 다양한 천문현상을 학습하는 등 학생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천문현상을 이해하고 탐구능력을 신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