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인공수정란 8억5000만알 방류
작성 : 2008년 12월 31일(수) 11:26 가+가-

거제시가 회유성 고급어종인 대구 자원량 증강을 위한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을 벌인다.
31일 거제시는 “내년 1월 한달간 장목면 외포리 주변해역에 총 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8억5000만알의 대구인공수정란을 방류한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회유성 고급 어종인 대구의 자원량 증강대책으로 지난 1981년부터 2008년까지 사업비 10억8100만원을 투입, 221억800만알의 인공수정란을 방류 했다.
거제시를 비롯한 거제수협 등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방류사업으로 지난 1999년 이후부터 대구 자원이 점차 증가해 2008년에는 33만마리가 잡히는 등 어업인들에게 겨울철 주요소득원이 되고 있다.
매년 겨울철 남해안으로 회유해 오는 대구는 대표적인 냉수성 어종으로 수온 5~12℃, 수심 45~450m인 우리나라 전 연안과 오호츠크해, 베링해 등에 분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1일 거제시는 “내년 1월 한달간 장목면 외포리 주변해역에 총 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8억5000만알의 대구인공수정란을 방류한다” 고 밝혔다.
거제시는 회유성 고급 어종인 대구의 자원량 증강대책으로 지난 1981년부터 2008년까지 사업비 10억8100만원을 투입, 221억800만알의 인공수정란을 방류 했다.
거제시를 비롯한 거제수협 등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방류사업으로 지난 1999년 이후부터 대구 자원이 점차 증가해 2008년에는 33만마리가 잡히는 등 어업인들에게 겨울철 주요소득원이 되고 있다.
매년 겨울철 남해안으로 회유해 오는 대구는 대표적인 냉수성 어종으로 수온 5~12℃, 수심 45~450m인 우리나라 전 연안과 오호츠크해, 베링해 등에 분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