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몽돌개 해맞이 행사 1만여명 운집
작성 : 2009년 01월 02일(금) 14:47 가+가-
거제시와 거제시의회가 후원하고 장승포 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제3회 신년해맞이 축제가 1일 오전 6시부터 2시간여 동안 장승포몽돌개에서 1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새해소망 소지쓰기, 2009 희망 콘서트, 거제의 기상, 새해 아침을 맞이하며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7시부터 기념식, 새해 복떡 자르기, 새해 기원무가 계속됐고, 해오름 시간에 맞춰 시낭송과 함성으로 첫 해오름을 함께 즐겼다.
해오름 시간은 7시32~33분대였지만 수평선의 짙은 구름 때문에 8시 정각이 돼서야 시민들은 2009년 첫 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민들은 눈부시게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거제경제의 활성화로 살기 좋은 거제시가 되길 기원했다.
한편 이날 장승포 몽돌개 외에도 옥포중앙공원, 일운면 샛풍이재, 거제면 고자산치, 아주 옥녀봉 봉수대, 학동해수욕장 등 거제지역 곳곳에서 해오름 행사가 열렸다. 유람선사들도 선상해맞이 행사를 준비, 배 위에서 첫 해를 바라보며 2009년 소원성취를 빌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새해소망 소지쓰기, 2009 희망 콘서트, 거제의 기상, 새해 아침을 맞이하며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7시부터 기념식, 새해 복떡 자르기, 새해 기원무가 계속됐고, 해오름 시간에 맞춰 시낭송과 함성으로 첫 해오름을 함께 즐겼다.
해오름 시간은 7시32~33분대였지만 수평선의 짙은 구름 때문에 8시 정각이 돼서야 시민들은 2009년 첫 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민들은 눈부시게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거제경제의 활성화로 살기 좋은 거제시가 되길 기원했다.
한편 이날 장승포 몽돌개 외에도 옥포중앙공원, 일운면 샛풍이재, 거제면 고자산치, 아주 옥녀봉 봉수대, 학동해수욕장 등 거제지역 곳곳에서 해오름 행사가 열렸다. 유람선사들도 선상해맞이 행사를 준비, 배 위에서 첫 해를 바라보며 2009년 소원성취를 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