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교육발전연구회 워크숍 개최
유ㆍ초ㆍ중학교장, 교감 및 교사 등 110여명 참석
작성 : 2009년 01월 08일(목) 10:46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은 1월 7일(수) ~ 8일(목)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교육장을 비롯, 유ㆍ초ㆍ중학교장, 교감 및 교사 등 110여명이 참여하는 ‘2009. 거제교육발전연구회’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9년도 거제교육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학교 경영의 자율성 및 책무성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변화에 따른 담당자들의 전문성 신장과 거제교육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의 프로그램은 사전에 안내된 토의 주제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론을 실시하고 새로운 과제 및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임별 토의과제는 총 5개 주제로 △교육인프라 구축 △교육공동체와의 연계방안 △교육현장 지원 방안 △거제교육현안 △유치원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이 각각 다루어졌다.
특히‘교육현장 지원 방안’과 관련 덕포 영어마을 지원방안, 방과 후 학교 지원방안, 상담교사 활용방안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고 ‘거제교육현안’과 관련 거제교육문화예술제 평가 및 발전방향, 인사구역변경 및 가산점 부여에 대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유치원 교육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는 각종 유치원행사 일원화 방법과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연구활동의 다양화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박찬재 교육장은 “거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중ㆍ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아울러 교육공동체간의 의식 통합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번 워크숍은 2009년도 거제교육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학교 경영의 자율성 및 책무성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변화에 따른 담당자들의 전문성 신장과 거제교육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의 프로그램은 사전에 안내된 토의 주제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론을 실시하고 새로운 과제 및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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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임별 토의과제는 총 5개 주제로 △교육인프라 구축 △교육공동체와의 연계방안 △교육현장 지원 방안 △거제교육현안 △유치원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이 각각 다루어졌다.
특히‘교육현장 지원 방안’과 관련 덕포 영어마을 지원방안, 방과 후 학교 지원방안, 상담교사 활용방안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고 ‘거제교육현안’과 관련 거제교육문화예술제 평가 및 발전방향, 인사구역변경 및 가산점 부여에 대한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유치원 교육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는 각종 유치원행사 일원화 방법과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연구활동의 다양화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박찬재 교육장은 “거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중ㆍ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아울러 교육공동체간의 의식 통합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