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원어민 보조교사' 수요 갈수록 늘어
원어민 영어강사 채용 시장 활기
작성 : 2009년 01월 15일(목) 12:13 가+가-
영어실력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격차, 소위 '잉글리시 디바이드(English Divide)'를 해소하고 가계의 사교육비를 절감해 주기 위한 정부의 영어공교육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쉽게 말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학습 기회를 최대한 제공해 영어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얘기다.
실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초·중·고교 300곳에 영어전용교실을 했고, 올해 각급학교에 200개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또 각급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지난해의 850명 수준에서 올해는 1050명 규모로 늘리는 등 보조교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2010년까지 모든 학교에 최소 1개 이상의 영어전용교실을 마련하고 초ㆍ중학교는 2010년까지, 고교에는 2012년까지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원어민 영어강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영어강사 채용업체도 덩달아 활기를 띄고 있다.
이중 유에스워크(www.usawork.co.kr)는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과 안정된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고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곳은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영어전문 어학원 원어민강사, 기업체출강 강사 등 리쿠르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원어민교사 리스트 열람에서부터 강사채용상담,계약서작성,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제공,사증발급 인정번호 발송, 항공권 예약,외국인 등록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특히 미국 의 전문 에이전시인 ‘인터쿠르트(Intercruit)’사와 제휴로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을 갖춰,원어민 강사의 안정적 수급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능력 있고 검증된 강사를 보장한다.
최창남 유에스워크 대표는 “사교육 열풍과 영어공교육 확대로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영세 어학원과 지방 학교를 중심으로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강사를 고용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며 “양질의 외국인강사를 공급하면서 학교 학원 기업체 등의 고객 입소문을 통해 문의와 구인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문의 : 02-3443-0493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실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초·중·고교 300곳에 영어전용교실을 했고, 올해 각급학교에 200개를 추가 설치키로 했다. 또 각급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지난해의 850명 수준에서 올해는 1050명 규모로 늘리는 등 보조교사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2010년까지 모든 학교에 최소 1개 이상의 영어전용교실을 마련하고 초ㆍ중학교는 2010년까지, 고교에는 2012년까지 모든 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원어민 영어강사에 대한 수요도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영어강사 채용업체도 덩달아 활기를 띄고 있다.
이중 유에스워크(www.usawork.co.kr)는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과 안정된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고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곳은 초중고등학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영어전문 어학원 원어민강사, 기업체출강 강사 등 리쿠르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원어민교사 리스트 열람에서부터 강사채용상담,계약서작성,비자발급에 필요한 서류제공,사증발급 인정번호 발송, 항공권 예약,외국인 등록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특히 미국 의 전문 에이전시인 ‘인터쿠르트(Intercruit)’사와 제휴로 체계적인 학력 검증시스템을 갖춰,원어민 강사의 안정적 수급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능력 있고 검증된 강사를 보장한다.
최창남 유에스워크 대표는 “사교육 열풍과 영어공교육 확대로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영세 어학원과 지방 학교를 중심으로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강사를 고용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며 “양질의 외국인강사를 공급하면서 학교 학원 기업체 등의 고객 입소문을 통해 문의와 구인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문의 : 02-3443-04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