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생 2명 중 1명, 부자들에게 호감
노벨과개미 설문조사
작성 : 2009년 02월 11일(수) 17:36 가+가-

부자들에게 호감이 가나요?
교육전문기업 (주)노벨과 개미와 교수닷컴이 공동으로 지난 1월 7일~18일 자기주도적 전과목 주간 학습지 노벨상아이 사이트(www.nobelsangi.com)를 통해 초중생 756명을 대상으로 ‘부자관’에 대한 인터넷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긍정적인 응답을 한 초·중생이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도 존경하지도 않는다”는 부정적 응답을 한 초중생보다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에 대한 호감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호감’을 표현한 학생이 57%로 ‘비호감’을 드러낸 학생들의 응답보다 더 많았으며, “부자가 되면 남을 도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55%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부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라는 질문에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라는 응답은 총 응답자 756명 중 269명으로 35%에 달했고,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도 존경하지도 않는다”는 응답은 19%로 나타나 부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한 초·중생이 부정적인 평가를 한 학생보다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만 존경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6%로 조사됐다.
“부자들에게 호감이 가나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179명으로 24%로 나타났고 “약간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33%,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30%, “거의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13%에 달해 ‘호감’을 나타내는 긍정적 응답은 57%, ‘비호감’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응답은 43%로 초·중생 2명 중 1명은 부자들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자가 되면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남을 도울 수 있다”가 총 응답자 756명 중 413명으로 55%에 달했고, “인생을 즐기며 살 수 있다”는 27%,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9%, “자녀에게 재산을 넉넉히 물려줄 수 있다”는 9%로 조사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조사결과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긍정적인 응답을 한 초·중생이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도 존경하지도 않는다”는 부정적 응답을 한 초중생보다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에 대한 호감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호감’을 표현한 학생이 57%로 ‘비호감’을 드러낸 학생들의 응답보다 더 많았으며, “부자가 되면 남을 도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55%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부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라는 질문에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라는 응답은 총 응답자 756명 중 269명으로 35%에 달했고,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도 존경하지도 않는다”는 응답은 19%로 나타나 부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한 초·중생이 부정적인 평가를 한 학생보다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지만 존경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6%로 조사됐다.
“부자들에게 호감이 가나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179명으로 24%로 나타났고 “약간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33%,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30%, “거의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13%에 달해 ‘호감’을 나타내는 긍정적 응답은 57%, ‘비호감’을 나타내는 부정적인 응답은 43%로 초·중생 2명 중 1명은 부자들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자가 되면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남을 도울 수 있다”가 총 응답자 756명 중 413명으로 55%에 달했고, “인생을 즐기며 살 수 있다”는 27%,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9%, “자녀에게 재산을 넉넉히 물려줄 수 있다”는 9%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