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새내기 특별한 입학식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입학식
작성 : 2009년 02월 27일(금) 14:07 가+가-
올해 거제대학 새내기들이 특별한 입학식을 갖는다.
지난해 거제대학과 교류협약을 맺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은 “오는 3월2일 산학협력 행사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대학이 색다른 문화 입학식을 개최한다” 고 밝혔다.
거제대학은 이날 축사와 오리엔테이션 위주로 딱딱하게 진행되던 기존의 입학식을 탈피하는 한바탕 흥겨운 축제무대로 꾸미기로 했다.
이날 공연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신입생들과 딱 어울리는 스트리트 댄스그룹 ‘묘성’이 책임진다.
‘묘성’은 비보잉, 힙합, 팝핀 등 스트리트 댄스를 기반으로 한국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을 창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과 독창적인 장르를 만들어냈으며 올해 5월 세계적 명성의 발레단으로 유명한 영국 새들러스 웰즈극장의 브레이킹 컨벤션 공연에 초청을 받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는 댄스그룹이다.
학교 측은 “평소 입시 준비 때문에 공연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대학 새내기들에게 신바람나고 새로운 비상을 꿈꾸게 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문화입학식 기획 제안을 선뜻 수용한 정지영 거제대학장은 평소에도 종종 문화적 감수성 개발을 위한 학생들의 공연 단체관람을 지원해왔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거제대학은 이번 문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예술교육 뿐 아니라 공연장 및 전시실 안내요원 운영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 걸쳐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 거제대학과 교류협약을 맺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은 “오는 3월2일 산학협력 행사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대학이 색다른 문화 입학식을 개최한다” 고 밝혔다.
거제대학은 이날 축사와 오리엔테이션 위주로 딱딱하게 진행되던 기존의 입학식을 탈피하는 한바탕 흥겨운 축제무대로 꾸미기로 했다.
이날 공연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신입생들과 딱 어울리는 스트리트 댄스그룹 ‘묘성’이 책임진다.
‘묘성’은 비보잉, 힙합, 팝핀 등 스트리트 댄스를 기반으로 한국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을 창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과 독창적인 장르를 만들어냈으며 올해 5월 세계적 명성의 발레단으로 유명한 영국 새들러스 웰즈극장의 브레이킹 컨벤션 공연에 초청을 받을 만큼 실력을 인정받는 댄스그룹이다.
학교 측은 “평소 입시 준비 때문에 공연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대학 새내기들에게 신바람나고 새로운 비상을 꿈꾸게 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문화입학식 기획 제안을 선뜻 수용한 정지영 거제대학장은 평소에도 종종 문화적 감수성 개발을 위한 학생들의 공연 단체관람을 지원해왔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거제대학은 이번 문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예술교육 뿐 아니라 공연장 및 전시실 안내요원 운영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 걸쳐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