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초등학교, 새내기 교사 취임식
작성 : 2009년 03월 04일(수) 14:52 가+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마전초등학교(교장 이희규)는 고지애, 박건영, 김경아, 손혜경 등 네명의 새내기 교사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교육대학을 졸업한 새내기 교사를 위한 학교 차원의 환영연으로 새내기교사 부모를 초대해 자녀가 근무할 학교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작년 취임한 동료교사의 화환 증정, 학교장의 환영사, 동료 교사의 축가와 축하연주, 케이크 절단, 무명교사 예찬 시낭송 등으로 진행됐다.
고지애 교사는 “아이들로부터 진심어린 사랑을 받는 선생님, 강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따르지 않고 스스로 마음에서 울어나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감화를 주는 존경받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첫 교직의 포부를 밝혔다.
김경아 교사도 “교사로 첫발을 내딛는 날, 부모님과 선배 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 깊고 처음 먹은 마음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입교사를 맞이하는 이희규 교장은 “대통령을 기른 분도 스승이요,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는 분도 스승이니 참 스승으로 자리매김하는 신입 교사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이 취임식은 마땅히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날 취임식은 교육대학을 졸업한 새내기 교사를 위한 학교 차원의 환영연으로 새내기교사 부모를 초대해 자녀가 근무할 학교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작년 취임한 동료교사의 화환 증정, 학교장의 환영사, 동료 교사의 축가와 축하연주, 케이크 절단, 무명교사 예찬 시낭송 등으로 진행됐다.
고지애 교사는 “아이들로부터 진심어린 사랑을 받는 선생님, 강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따르지 않고 스스로 마음에서 울어나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감화를 주는 존경받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첫 교직의 포부를 밝혔다.
김경아 교사도 “교사로 첫발을 내딛는 날, 부모님과 선배 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 깊고 처음 먹은 마음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입교사를 맞이하는 이희규 교장은 “대통령을 기른 분도 스승이요,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는 분도 스승이니 참 스승으로 자리매김하는 신입 교사의 첫걸음을 축하하는 이 취임식은 마땅히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