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에 전화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거제시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 마전동 1위, 김나임씨 최고 친절 공무원
작성 : 2009년 03월 05일(목) 15:17 가+가-

마전동이 거제시청 산하기관 가운데 전화응대 친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거제시는 지난 해 11월부터 60일간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산하 49개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태도, 업무처리 등 10개 항목에 대해 외부 전문조사기관을 통해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마전동(동장 여경상)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3일 정례조회에서 김한겸 시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받았다.
또 마전동 김나임(사회복지 9급)씨가 100점 만점에 98점의 점수를 얻어 거제시에서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여경상 동장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해 11월부터 60일간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산하 49개 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태도, 업무처리 등 10개 항목에 대해 외부 전문조사기관을 통해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마전동(동장 여경상)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3일 정례조회에서 김한겸 시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받았다.
또 마전동 김나임(사회복지 9급)씨가 100점 만점에 98점의 점수를 얻어 거제시에서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여경상 동장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