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거제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공청회
작성 : 2009년 03월 14일(토) 18:52 가+가-
경남 거제시는 지난 13일 김한겸 거제시장, 옥기재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20 거제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대한 공청회 겸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2020년대를 대비, 거제의 장기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함으로써 체계적인 도시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조선과 관광산업을 더욱 특화시켜 세계적인 관광 휴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은 지난해 3월 28일 사단법인 한국분석연구원과 계약을 체결, 제1차, 2차 중간보고회와 거제시의회 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보완해왔다.
김한겸 시장은 보고서에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비전, 목표를 기초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 2020년 인구 30만의 거제시를 맞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시장은 “이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아니라 시민, 거제시의회, 민간단체, 기업체 등 모두가 합심해야 한다” 며 “건강한 사회, 행복한 시민, 희망찬 거제 건설에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계획은 2020년대를 대비, 거제의 장기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함으로써 체계적인 도시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조선과 관광산업을 더욱 특화시켜 세계적인 관광 휴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은 지난해 3월 28일 사단법인 한국분석연구원과 계약을 체결, 제1차, 2차 중간보고회와 거제시의회 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보완해왔다.
김한겸 시장은 보고서에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비전, 목표를 기초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 2020년 인구 30만의 거제시를 맞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시장은 “이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아니라 시민, 거제시의회, 민간단체, 기업체 등 모두가 합심해야 한다” 며 “건강한 사회, 행복한 시민, 희망찬 거제 건설에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