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통영항만 방호 및 해상 대 테러 합동훈련 실시
작성 : 2009년 03월 19일(목) 10:0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18일(수), 통영해만 일원에서 유관기관(국정원 경남지부, 통영경찰서, 마산지방항만청, 세관 등)과 합동으로 항만 방호 및 해상 대 테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 세계적 경기 침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예고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변화를 틈타 다중이용선, 고 위험성 선박에 대한 폭탄테러 대비 대응 훈련 과 세계 최대 조선 벨트지역인 관내 국가중요시설 보호 임무에 초점을 맞춰 강도 높게 실시됐다.
훈련에는 경비함정 9척,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5명, 122해양경찰구조대 5명, 관공선 3척, 유람선 1척 등 120여명이 동원됐다.
승객을 가장한 테러범 3명이 여객선에 잠입, 선장 등을 인질로 잡고 폭탄을 설치한 테러범을 진압, 검거하는 가상상황으로 전개됐다.
통영해경찰은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항만 위협세력 차단과 테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실시, 통영항만 방호 및 여객선, 위험물 운반선, 국가중요시설(임해산업시설포함) 등에 대한 테러 안전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훈련은 전 세계적 경기 침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예고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변화를 틈타 다중이용선, 고 위험성 선박에 대한 폭탄테러 대비 대응 훈련 과 세계 최대 조선 벨트지역인 관내 국가중요시설 보호 임무에 초점을 맞춰 강도 높게 실시됐다.
훈련에는 경비함정 9척,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5명, 122해양경찰구조대 5명, 관공선 3척, 유람선 1척 등 120여명이 동원됐다.
승객을 가장한 테러범 3명이 여객선에 잠입, 선장 등을 인질로 잡고 폭탄을 설치한 테러범을 진압, 검거하는 가상상황으로 전개됐다.
통영해경찰은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항만 위협세력 차단과 테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실시, 통영항만 방호 및 여객선, 위험물 운반선, 국가중요시설(임해산업시설포함) 등에 대한 테러 안전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