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옛 덕포분교 영어마을 기공식
작성 : 2009년 03월 24일(화) 13:23 가+가-

거제시는 24일 옛 덕포분교에서 김한겸 거제시장을 비롯 시의회의장, 거제교육장, 옥포2동 주민, 위탁사와 시공사의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 영어마을 기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영어마을 조성사업은 공사비와 운영비 포함, 약 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976.71㎡의 덕포분교를 리모델링한다. 또 학생 휴게실과 화장실 110.25㎡를 증축한다.
김한겸 시장의 민선4기 공약사업 중에 하나인 거제시 영어마을은 통근.체험형으로 시민과 청소년들이 영어권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체험을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다.
김한겸 시장은 “영어마을이 조성되면 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체험형 영어교육을 체험하는 교육인프라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영어마을은 오는 6월말 리모델링이 끝나는 대로 7월 개원을 목표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영어마을 조성사업은 공사비와 운영비 포함, 약 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976.71㎡의 덕포분교를 리모델링한다. 또 학생 휴게실과 화장실 110.25㎡를 증축한다.
김한겸 시장의 민선4기 공약사업 중에 하나인 거제시 영어마을은 통근.체험형으로 시민과 청소년들이 영어권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체험을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다.
김한겸 시장은 “영어마을이 조성되면 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체험형 영어교육을 체험하는 교육인프라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영어마을은 오는 6월말 리모델링이 끝나는 대로 7월 개원을 목표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