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계룡중학교, 미국 자매결연단 방문
학생들과의 대담, 일일교사 활동, 향후 방문 일정 등 협의
작성 : 2009년 05월 01일(금) 10:58 가+가-

미국 아이다호주 코들레인시 교육구 관계자들이 경남 거제 계룡중학교를 방문했다.
계룡중학교(교장 이충호)는 1일(금) “미국 아이다호(Idaho)주 코들레인시(Coeur d'Alene)의 자매결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학교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방문단 일원인 Judy Drake(전 Coeur d'Alene 교육학무국장)부부와 Daniel Kim(Coeur d'Alene 인권위원회 아시아 담당)부부는 “이번 방문의 목적은 계룡중학교와 미국 아이다호(Idaho)주 코들레인시(Coeur d'Alene)시 교육구와의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유지.확대하고 오는 7월 중에 있을 미국 학생들의 계룡중학교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방문단은 오는 7일(목)까지 계룡중학교와의 업무협의, 학생들과의 대담, 일일교사, 거제문화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계룡중학교가 다문화 교육을 위해 미국 아이다호주 코들레인시의 공립중학교들(Canfield, Lakes, WoodLand Middle School)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6년 9월이다.
자매결연 이후 계룡중학교 학생들은 3차례 자매학교를 방문해 수업과 방과 후 동아리활동, 홈스테이 활동, 각종 문화교류 및 스포츠 활동 에 참여해왔다.
계룡중학교 관계자는 “자매학교운영을 활용한 이 같은 맞춤형 영어 활성화 계획이 학생들의 영어실력은 물론 글로벌 인재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한 다문화 교육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계룡중학교(교장 이충호)는 1일(금) “미국 아이다호(Idaho)주 코들레인시(Coeur d'Alene)의 자매결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학교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방문단 일원인 Judy Drake(전 Coeur d'Alene 교육학무국장)부부와 Daniel Kim(Coeur d'Alene 인권위원회 아시아 담당)부부는 “이번 방문의 목적은 계룡중학교와 미국 아이다호(Idaho)주 코들레인시(Coeur d'Alene)시 교육구와의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유지.확대하고 오는 7월 중에 있을 미국 학생들의 계룡중학교 방문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방문단은 오는 7일(목)까지 계룡중학교와의 업무협의, 학생들과의 대담, 일일교사, 거제문화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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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중학교가 다문화 교육을 위해 미국 아이다호주 코들레인시의 공립중학교들(Canfield, Lakes, WoodLand Middle School)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6년 9월이다.
자매결연 이후 계룡중학교 학생들은 3차례 자매학교를 방문해 수업과 방과 후 동아리활동, 홈스테이 활동, 각종 문화교류 및 스포츠 활동 에 참여해왔다.
계룡중학교 관계자는 “자매학교운영을 활용한 이 같은 맞춤형 영어 활성화 계획이 학생들의 영어실력은 물론 글로벌 인재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한 다문화 교육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