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교육청, 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갯벌여행
내고장지킴이 통영바다 해설사 양성과정 수강생 40여명 참석
작성 : 2009년 05월 12일(화) 16:33 가+가-

경남 통영교육청(교육장 제병규)은 지난 7일 용남면 동암갯벌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통영바다해설사 과정의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염습지의 생태를 이루는 식물 상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갯벌 생태를 가이드 하는 법과 요령에 대해 실습했다.
지난달 23일 개강한 ‘내고장지킴이’ 통영바다 해설사 양성과정은 지역전문가와 함께 습지생태, 해양 식물, 해변 생태계, 해양 역사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RCE)의 시민교육분과의 후원으로 과정 수료자는 통영RCE센터의 수륙터 해양교육장 및 각종 바다 체험프로그램에 해설자원봉사자로써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들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의 빼어난 자연과 문화환경을 안내하는 지역자원안내자로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수강생들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염습지의 생태를 이루는 식물 상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갯벌 생태를 가이드 하는 법과 요령에 대해 실습했다.
지난달 23일 개강한 ‘내고장지킴이’ 통영바다 해설사 양성과정은 지역전문가와 함께 습지생태, 해양 식물, 해변 생태계, 해양 역사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통영센터(RCE)의 시민교육분과의 후원으로 과정 수료자는 통영RCE센터의 수륙터 해양교육장 및 각종 바다 체험프로그램에 해설자원봉사자로써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들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의 빼어난 자연과 문화환경을 안내하는 지역자원안내자로서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