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초, 푸른 숲 찾아 생태체험
작성 : 2009년 05월 20일(수) 16:17 가+가-

경남 합천 남정초등학교(교장 노현석) 4~5학년 학생 114명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상남도자연학습원(경남 산청군 중산리)이 운영하는 ‘제15회 청소년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남정초는 자연환경교육 및 생태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숲 체험활동 - 나무목걸이 만들기, 풀잎 찧어 손수건 물들이기 등, ▲해발 850m에서 별자리 관찰, ▲모험 장애물 체험활동 - 외줄타기, 등판 오르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5학년 서은지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웠다. 푸른 숲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보낸 시간이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남정초는 자연환경교육 및 생태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숲 체험활동 - 나무목걸이 만들기, 풀잎 찧어 손수건 물들이기 등, ▲해발 850m에서 별자리 관찰, ▲모험 장애물 체험활동 - 외줄타기, 등판 오르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5학년 서은지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웠다. 푸른 숲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보낸 시간이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