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엑스포 셔틀택시가 달린다
주말 셔틀버스와 함께 예비주차장과 엑스포행사장 연결
오후 시간대 몰리는 관람객 수송, 원활한 교통흐름 주도
오후 시간대 몰리는 관람객 수송, 원활한 교통흐름 주도
작성 : 2009년 05월 25일(월) 17:05 가+가-

지난 23일 공룡엑스포 행사장에는 5만 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오전 10시 30분께 행사장 부근 주차장이 가득찼다.
주최측은 예비 주차장으로 차량을 유도하고 셔틀버스를 이용 행사장으로 관람객들을 수송하는 등 혼잡을 이루었다. 관람객이 대거 몰리는 주말, 2009공룡엑스포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셔틀택시’가 등장한다.
셔틀택시는 셔틀버스와 함께 예비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관람객을 수송하는 수단으로, 고성군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 지난달 26일부터 주말마다 투입되고 있다.
셔틀택시와 셔틀버스가 운행하면서 혼잡한 수송문제도 정상을 되찾았다.
26일 엑스포 행사장에는 60여대의 택시가 셔틀택시로 운행 됐으며 지난달 26일부터 24일 현재까지 총 284대의 택시가 투입됐다.
셔틀택시는 지난 2006공룡엑스포 행사 기간 중 전국 최초로 운영된 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최측은 예비 주차장으로 차량을 유도하고 셔틀버스를 이용 행사장으로 관람객들을 수송하는 등 혼잡을 이루었다. 관람객이 대거 몰리는 주말, 2009공룡엑스포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셔틀택시’가 등장한다.
셔틀택시는 셔틀버스와 함께 예비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관람객을 수송하는 수단으로, 고성군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 지난달 26일부터 주말마다 투입되고 있다.
셔틀택시와 셔틀버스가 운행하면서 혼잡한 수송문제도 정상을 되찾았다.
26일 엑스포 행사장에는 60여대의 택시가 셔틀택시로 운행 됐으며 지난달 26일부터 24일 현재까지 총 284대의 택시가 투입됐다.
셔틀택시는 지난 2006공룡엑스포 행사 기간 중 전국 최초로 운영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