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사장체험 통해 창업 불안감 '훌훌'
요거프레소, 일일체험으로 실무경험과 정보 제공
작성 : 2009년 05월 27일(수) 16:06 가+가-

최근 커피 전문점 이용 고객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커피 전문점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진욱씨(34)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평소 커피 전문점 창업의 꿈을 키워오던 이씨.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니 망설여졌고, 전문적인 기술과 상권 분석, 인테리어 등의 문제도 컸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이 가장 컸다고 한다.
“고객을 상대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때문에 창업을 자꾸 주저하게 된다”고 이씨는 말했다.
그런 그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디저트 카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요거프레소(www.yogerpresso.co.kr)에서 일일 사장체험을 할 수 있게 된 것.
요거프레소 명지대점에 일일 체험을 경험한 진욱씨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창업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면서 “무엇보다 현장에서 요거프레소의 커피 맛과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호응을 확인하면서 프랜차이즈로서의 이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씨는 또 “전에는 요거프레소의 메뉴가 너무 많아서 커피 맛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진 않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지만 매장에서 직접 부딪혀 봄으로써 요거프레소의 메뉴구성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잘 고려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오히려 커피와 디저트의 문화를 잘 살려 단골고객과 꼭 커피를 먹지 않는 사람도 올 수 있는 편안한 카페가 된 것 같다. 이번 체험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요거프레소에서는 작년 12월부터 매달 한번씩 일일사장 체험을 진행하면서 예비창업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요거프레소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을 받아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요거프레소가 창업주들의 관심을 끄는 또 다른 이유는 기존의 거품이 많았던 커피전문점 창업비용의 문제점을 자체적인 인테리어팀 운영과 불필요한 기계설비를 과감히 줄였기 때문이다. 자체적인 직영 공장설립으로 물류의 중간 유통 마진을 과감히 없애 거품을 완전히 제거한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일일 사장 체험과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1588-0738)와 요거프레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커피만 판매하는 기존 커피전문점과 달리 커피와 접목할 수 있는 벨기에 정통 와플을 주 메뉴로 정하고 매일 직접 만든 와플과 요거트 및 마카롱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국내 토종 멀티 디저트 카페로, 5월 현재 전국 98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진욱씨(34)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평소 커피 전문점 창업의 꿈을 키워오던 이씨.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니 망설여졌고, 전문적인 기술과 상권 분석, 인테리어 등의 문제도 컸지만 무엇보다 ‘두려움’이 가장 컸다고 한다.
“고객을 상대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때문에 창업을 자꾸 주저하게 된다”고 이씨는 말했다.
그런 그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디저트 카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요거프레소(www.yogerpresso.co.kr)에서 일일 사장체험을 할 수 있게 된 것.
요거프레소 명지대점에 일일 체험을 경험한 진욱씨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창업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면서 “무엇보다 현장에서 요거프레소의 커피 맛과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호응을 확인하면서 프랜차이즈로서의 이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씨는 또 “전에는 요거프레소의 메뉴가 너무 많아서 커피 맛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진 않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지만 매장에서 직접 부딪혀 봄으로써 요거프레소의 메뉴구성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잘 고려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오히려 커피와 디저트의 문화를 잘 살려 단골고객과 꼭 커피를 먹지 않는 사람도 올 수 있는 편안한 카페가 된 것 같다. 이번 체험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요거프레소에서는 작년 12월부터 매달 한번씩 일일사장 체험을 진행하면서 예비창업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요거프레소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을 받아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요거프레소가 창업주들의 관심을 끄는 또 다른 이유는 기존의 거품이 많았던 커피전문점 창업비용의 문제점을 자체적인 인테리어팀 운영과 불필요한 기계설비를 과감히 줄였기 때문이다. 자체적인 직영 공장설립으로 물류의 중간 유통 마진을 과감히 없애 거품을 완전히 제거한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일일 사장 체험과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1588-0738)와 요거프레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커피만 판매하는 기존 커피전문점과 달리 커피와 접목할 수 있는 벨기에 정통 와플을 주 메뉴로 정하고 매일 직접 만든 와플과 요거트 및 마카롱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국내 토종 멀티 디저트 카페로, 5월 현재 전국 98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