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 클리즈 워터살균기 출시
작성 : 2009년 06월 09일(화) 15:17 가+가-

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은 물만으로 먹거리와 집안 환경을 살균해주는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모델명 CS-200)’를 출시했다.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는 삶거나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에만 담궈 살균하는 ‘그린 플라즈마(Green Plasma)’ 기술을 채택, 주방∙유아용품의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내에 살균하며, 과일∙야채 표면의 잔류 농약까지 제거해주는 친환경 살균 가전이다.
‘그린 플라즈마’ 기술은 ‘클리즈 워터살균기’의 살균노즐을 물에 담궈 물분자를 이온 미립자로 쪼개어 수산화기(OH-)를 발생시켜 유해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는 살균산소수를 만들어주는 친환경적인 살균 기술로 물을 끓이지 않아도 삶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경희생활과학 나종호 부사장은 “이 제품은 특정 용품만을 살균하는 기존의 살균 가전의 단점을 보완해 먹거리는 물론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범위가 다양하다”며 “최근 신종 플루, A형 간염 등 전염성 질환 이슈와 여름철 식중독 발생 등 위생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살균에 대한 필요성을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춘 건강 살균 가전”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6월 17일부터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는 삶거나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에만 담궈 살균하는 ‘그린 플라즈마(Green Plasma)’ 기술을 채택, 주방∙유아용품의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내에 살균하며, 과일∙야채 표면의 잔류 농약까지 제거해주는 친환경 살균 가전이다.
‘그린 플라즈마’ 기술은 ‘클리즈 워터살균기’의 살균노즐을 물에 담궈 물분자를 이온 미립자로 쪼개어 수산화기(OH-)를 발생시켜 유해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는 살균산소수를 만들어주는 친환경적인 살균 기술로 물을 끓이지 않아도 삶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경희생활과학 나종호 부사장은 “이 제품은 특정 용품만을 살균하는 기존의 살균 가전의 단점을 보완해 먹거리는 물론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범위가 다양하다”며 “최근 신종 플루, A형 간염 등 전염성 질환 이슈와 여름철 식중독 발생 등 위생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살균에 대한 필요성을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춘 건강 살균 가전”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6월 17일부터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