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에 희망의 등불을 밝힌다
작성 : 2009년 06월 09일(화) 17:42 가+가-
거제시 둔덕면적십자봉사회(회장 김자금)가 9일 오후 면 회의실에서 결성식을 갖고 출범했다.
김자금 회장은 이 날 결성식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둔덕면적십자봉사회가 탄생한데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자리에 항사 적십자봉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둔덕면봉사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그 간 회원모집과 준비모임, 적십자교육 이수 등 결성을 위한 절차를 거쳤다.
이날 결성식에는 적십자경남지사 윤기환처장과 장미정 적십자경남지사협의회장, 김삼선 거제지구회장, 둔덕면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자금 회장은 이 날 결성식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둔덕면적십자봉사회가 탄생한데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자리에 항사 적십자봉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둔덕면봉사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그 간 회원모집과 준비모임, 적십자교육 이수 등 결성을 위한 절차를 거쳤다.
이날 결성식에는 적십자경남지사 윤기환처장과 장미정 적십자경남지사협의회장, 김삼선 거제지구회장, 둔덕면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