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용자재 훔친 50대 구속영장 청구
작성 : 2009년 06월 11일(목) 09:59 가+가-
경남 밀양경찰서는 10일 상습으로 농사용 창고 등에 침입, 16회에 걸쳐 농산물, 농사자재, 건설자재를 훔치는가 하면 양귀비 씨앗을 채취 보관한 Y모씨(55.밀양시)를 특가법(절도)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Y씨는 지난 2007년 5월께부터 지난 6월1일까지 밀양시 하남읍 Y모씨 소유의 농사용 창고에 들어가 16회에 걸쳐 알루미늄 사다리 박스 등 450만원 상당을 훔치는 가 하면 양귀비 2그루를 재배한 뒤 씨앗을 집에 보관한 혐의다.
<<양철우기자>>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Y씨는 지난 2007년 5월께부터 지난 6월1일까지 밀양시 하남읍 Y모씨 소유의 농사용 창고에 들어가 16회에 걸쳐 알루미늄 사다리 박스 등 450만원 상당을 훔치는 가 하면 양귀비 2그루를 재배한 뒤 씨앗을 집에 보관한 혐의다.
<<양철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