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내수면 토속어종 ‘은어’ 방류
작성 : 2009년 06월 17일(수) 18:14 가+가-

경남 거제시(시장 김한겸)는 내수면 토속어종의 자원보존 및 증강을 위해 오는 19일 은어 4만8485마리를 동부면 산양천, 둔덕면 둔덕천, 거제면 간덕천 일대 하천에 방류를 실시한다.
이번 방류사업은 내수면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을 실시해 자연생태계를 유지하고 맑은 물과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인한 주말 가족 나들이 명소로 부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자원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하여 초등학생의 방류 참여와 보존을 위한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관 운영, 행락철 피서객의 불법어구 사용 방지 홍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불법어로에 대하여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그동안 거제시의 토속어종 방류사업을 보면 ‘98년부터 ‘08년까지 은어 172만6030마리, 참게 40만1992미, 뱀장어 3만2918미를 방류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방류사업은 내수면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을 실시해 자연생태계를 유지하고 맑은 물과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인한 주말 가족 나들이 명소로 부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자원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하여 초등학생의 방류 참여와 보존을 위한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관 운영, 행락철 피서객의 불법어구 사용 방지 홍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불법어로에 대하여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그동안 거제시의 토속어종 방류사업을 보면 ‘98년부터 ‘08년까지 은어 172만6030마리, 참게 40만1992미, 뱀장어 3만2918미를 방류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