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소비자 '싱글족'을 잡아라
작성 : 2009년 06월 18일(목) 12:09 가+가-

지난해 1인가구는 다섯가구 가운데 한가구 꼴이 될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다. 통계청은 2030년이 되면 1~2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의 51.8%에 이를 것 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의 지속과 함께 이러한 1인가구의 증가는 불필요한 크기와 기능을 걷어낸 제품을 선호하는 '싱글족'들의 파워를 시장에서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판도 변화에 맞춰 기업들도 발빠른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다.
한라웰스텍(주)은 한라하이센스라는 '개전(個電):가족이 아닌 1∼2인 개인이 사용하는 가전' 브랜드로 냉장고, 에어컨, TV 등 '싱글족'에게 필요한 맞춤 가전을 판매하고 있다.
기존 한국의 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 경쟁으로 치달으면서 그동안 소외 되었던 싱글족들에게 한라하이센스는 꼭 필요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한라하이센스 소형 냉장고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한라 웰스텍 관계자는 이러한 '싱글족들의 차별화된 니즈(Needs)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싱글족을 위한 제품 출시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글로벌 경기 침체의 지속과 함께 이러한 1인가구의 증가는 불필요한 크기와 기능을 걷어낸 제품을 선호하는 '싱글족'들의 파워를 시장에서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판도 변화에 맞춰 기업들도 발빠른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다.
한라웰스텍(주)은 한라하이센스라는 '개전(個電):가족이 아닌 1∼2인 개인이 사용하는 가전' 브랜드로 냉장고, 에어컨, TV 등 '싱글족'에게 필요한 맞춤 가전을 판매하고 있다.
기존 한국의 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 경쟁으로 치달으면서 그동안 소외 되었던 싱글족들에게 한라하이센스는 꼭 필요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한라하이센스 소형 냉장고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한라 웰스텍 관계자는 이러한 '싱글족들의 차별화된 니즈(Needs)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싱글족을 위한 제품 출시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