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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담배 피우십니까
위생적이고 경제적이기까지한 전자담배 큰 호황
작성 : 2009년 07월 07일(화) 17:57 가+가-
국내최저가 전자담배 유통기업 (유)이시가렛(ecigaret, http://www.ecigaret.co.kr)이 한국사무소 영업을 개시했다. 그 동안 국내의 값비싼 전자 담배 가격 때문에 구매가 어려웠던 국내 애호가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전자담배가 다소 생소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사실 애연가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기호품이다. 전자담배(ECIGARET)란, 일반 담배와 똑같은 모양이지만, 담뱃잎에서 추출한 니코틴을 기체로 흡입할 수 있게 만든 전기장치를 이용해 바이오센서에 의해 발생하는 수증기가 담배연기를 재연한다. 즉, 담배의 맛과 느낌은 그래도 느끼지만 일반 담배보다 유독성 물질이 덜 포함돼 있다.

전자 담배를 즐겨 핀다는 직장인 이창근(29)씨는 “무엇보다 전자 담배는 냄새가 거의 없어 좋다. 그 동안 담배 냄새로 인해 직장 동료나 가족들의 눈치를 보며 흡연을 해야 했지만, 이제는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옷이나 몸에 냄새가 배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연기로 보이는 것이 수증기이기 때문에 어떤 장소에서도 흡연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또 충전해서 사용하는 기기므로 오히려 경제적이라는 반응까지 얻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 국내의 몇몇 전자 담배 유통 업체에서는 비싼 가격으로 전자 담배를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쉽게 전자 담배를 접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 가격 부담을 그나마 줄이기 위해 해외에서 구매를 하려던 소비자들 역시 비싼 항공 운임료를 지불해야 하고, 통관 검색에 걸려 수 차례 반송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유)이시가렛은 이런 전자 담배의 가격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저렴한 가격 책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고, 또 전자 담배 정보가 가장 빠르고 사용국 취향에 맞는 모델을 선별 유통하는 것도 가장 큰 장점이다

1갑 이상 흡연자용 한국형 대용량 제품인801(recover), 안정적 성능과 팬타입의 심플한 느낌의 901(simple), 또 510(in kiss)는 유럽형 디자인으로 최근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으로 수증기량이 많아 연초와 가장 닮은 모델이다.

이시가렛 김충호 대표 이사는 “기존의 국내 전자 담배 시장의 경우, A/S처리가 미비하거나 판매 수입원의 연락 부재 등 소비자 관련 서비스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 비싼 가격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다”며 자체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런 문제점을 사전에 막기 위해 ‘이시가렛(ecigaret)’은 국내 사무소 오픈 시, “A/S에 대한 철저한 기준을 세웠고,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며 접근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오픈 이벤트로 국내 기준가 최고 65%할인 판매를 시행 중이고, 기업단체 15%할인, 3명 이상 단체 주문 시 10%할인, 보상판매 실시 등도 이뤄지고 있다. 더불어 총판 및 가맹점도 모집 중이다.

(유)이시가렛(ecigare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ecigaret.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 1544-9127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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