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청소년탐험연맹 국토대장정 발대식
작성 : 2009년 07월 24일(금) 10:16 가+가-

한국청소년탐험연맹(총장 강서구)이 주관하는 나라사랑 국토대장정이 지난 23일 오후 독도에서 발대식을 갖고 총연장 700km의 대장정에 오른다.
국토횡단 대탐사는 입시 중심의 교육과 부모의 과잉보호 속에서 나날이 나약해져만 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호연지기를 키우기 위해 우리나라의 국토를 내발로, 내 힘으로 밟고 350km의 거리를 도보 탐사로 진행한다. 이번 탐사에 최연소자 강종민(구리 인창초 1학년)이 참가한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청소년탐험연맹은 1996년 설립된 이래 해마다 국토횡단 및 종주 도보탐사를 진행해 왔다. 우리국토 최동단 독도에서 서울까지 도보 완주하여 나라사랑과 호연지기를 심어주고 옛 과거시험을 보러가는 선비들의 길을 걸으며 옛 선비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토횡단 탐험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태극기를 들고 청계천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여 열린시민광장에서 해단식을 할 예정이다.
이희선 기자 aha20@paran.com 기사 더보기
국토횡단 대탐사는 입시 중심의 교육과 부모의 과잉보호 속에서 나날이 나약해져만 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호연지기를 키우기 위해 우리나라의 국토를 내발로, 내 힘으로 밟고 350km의 거리를 도보 탐사로 진행한다. 이번 탐사에 최연소자 강종민(구리 인창초 1학년)이 참가한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청소년탐험연맹은 1996년 설립된 이래 해마다 국토횡단 및 종주 도보탐사를 진행해 왔다. 우리국토 최동단 독도에서 서울까지 도보 완주하여 나라사랑과 호연지기를 심어주고 옛 과거시험을 보러가는 선비들의 길을 걸으며 옛 선비정신을 기리기 위해 국토횡단 탐험 행사를 기획하였으며 태극기를 들고 청계천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여 열린시민광장에서 해단식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