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200만 돌파 ‘해운대’ 중국 전역 개봉
작성 : 2009년 07월 28일(화) 09:22 가+가-

해운대
부산 해운대에 닥친 초대형 쓰나미를 소재로 하지원 설경구 박중훈 엄정화 등이 출연해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우리영화 '해운대'가 개봉 전 23개국 사전 수출을 달성한 데 이어 중국 전역에서 대규모 개봉이 확정됐다.
CJ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중국 최대의 국영배급사인 차이나 필름(China Film)과 영화 '해운대'의 중국 전역에 걸친 대규모 개봉에 합의하고 8월말 현지 개봉을 위한 세부 조율에 들어갔다고 28일 오전 발표했다.
지금까지 유럽 및 아시아지역 등 23개국에 수출 계약이 이미 체결된 '해운대'는 지난 7월 22일 국내개봉에 이어 곧바로 중국개봉이 확정돼 한국형 재난영화의 수출과 함께 본격적인 해외 흥행에서도 큰 기대를 걸게 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CJ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중국 최대의 국영배급사인 차이나 필름(China Film)과 영화 '해운대'의 중국 전역에 걸친 대규모 개봉에 합의하고 8월말 현지 개봉을 위한 세부 조율에 들어갔다고 28일 오전 발표했다.
지금까지 유럽 및 아시아지역 등 23개국에 수출 계약이 이미 체결된 '해운대'는 지난 7월 22일 국내개봉에 이어 곧바로 중국개봉이 확정돼 한국형 재난영화의 수출과 함께 본격적인 해외 흥행에서도 큰 기대를 걸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