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합주 경연대회 계룡초 대상
작성 : 2009년 07월 31일(금) 16:47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은 31일(금) 거제 계룡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생 1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주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합주를 통한 학생들의 정서순화 와 전인적 성장을 유도하고 특색 있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리듬(30점), 음정(30점), 음질(20점), 음악성(20점)의 4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질 이번 대회에는 ‘아리랑’을 비롯, ‘마술피리’,‘신세계교향곡 4악장’, ‘AVENTURA',‘인형의 꿈’, ‘코시코스의 우편마차’ 등 8개의 노래가 관악, 리듬, 리코더 합주의 형식으로 경연돼 참석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서영순 교육과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 ‘AVENTURA'와 ’ALAMO'를 관악 합주로 연주한 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류상영)가 대상을 차지하고 국산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능포초, 옥포초, 진목초는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제4회 대회에서는‘아스날'과 ’celebration and dance'를 관악합주로 선보인 거제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김성훈)가 대상을 차지하였고 ‘할아버지 낡은 시계’를 리코도 합주로 선보인 진목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합주를 통한 학생들의 정서순화 와 전인적 성장을 유도하고 특색 있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리듬(30점), 음정(30점), 음질(20점), 음악성(20점)의 4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질 이번 대회에는 ‘아리랑’을 비롯, ‘마술피리’,‘신세계교향곡 4악장’, ‘AVENTURA',‘인형의 꿈’, ‘코시코스의 우편마차’ 등 8개의 노래가 관악, 리듬, 리코더 합주의 형식으로 경연돼 참석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서영순 교육과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 ‘AVENTURA'와 ’ALAMO'를 관악 합주로 연주한 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류상영)가 대상을 차지하고 국산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능포초, 옥포초, 진목초는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제4회 대회에서는‘아스날'과 ’celebration and dance'를 관악합주로 선보인 거제계룡초등학교(지도교사 김성훈)가 대상을 차지하였고 ‘할아버지 낡은 시계’를 리코도 합주로 선보인 진목초등학교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