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소식] 해운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外
작성 : 2009년 08월 03일(월) 13:55 가+가-
■재난영화 '해운대'가 지난 8월 2일까지 전국 4,836,0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해운대'는 개봉 4일만에 100만, 6일만에 200만, 9일만에 300만, 12일만에 480만을 돌파하며 이번 주 초 5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9일 개봉 이후 단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9년 최대 규모 전국 10만 시사회를 개최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전국 관객 1,006,219명을 동원, 지난 29일 개봉 후 5일만에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국가대표'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네티즌들의 최고 평점을 연달아 갱신하며 현재 9.6으로 역대 최고 평점을 기록,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영화 '괴물 2' 제작사인 청어람과 싱가포르 영화사 보쿠필름은 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싱가포르의 밤’ 행사에서 국내 영화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자본 투자라 할 수 있는 500만 달러 규모의투자 조인식을 가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9일 개봉 이후 단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9년 최대 규모 전국 10만 시사회를 개최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전국 관객 1,006,219명을 동원, 지난 29일 개봉 후 5일만에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국가대표'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네티즌들의 최고 평점을 연달아 갱신하며 현재 9.6으로 역대 최고 평점을 기록,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영화 '괴물 2' 제작사인 청어람과 싱가포르 영화사 보쿠필름은 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싱가포르의 밤’ 행사에서 국내 영화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자본 투자라 할 수 있는 500만 달러 규모의투자 조인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