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청소년 표준 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작성 : 2009년 08월 17일(월) 10:17 가+가-
경남 거제고(교장 이봉구) 학생들이 ‘제4회 청소년 표준 올림피아드’ 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천안시에 위치한 지식경제공무원 교육원에서 열린 ‘제4회 표준 올림피아드’ 는 청소년기부터 표준에 대한 개념을 바로 정립하고 생활속 표준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대회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공동개최하고 있다.
기술표준원은 지난 6월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활주변에서 표준화되지 않아 불편한 사례 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라는 주제의 예선과제를 공고, 전국 40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경남에서는 거제고 동백지심팀(지도교사: 김창숙)이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전국의 과학고, 민사고, 외고, 국제고 학생들과 경쟁한 거제고 동백지심팀은 본선에서 화성에서 거리 측정 로봇의 고장으로 거리를 측정할 수 없는 상황을 제시한 후, 주어진 재료를 이용, 일정한 간격을 직선 경로로 찍으면서 1m 거리를 정확히 측정 가능한 기구 제작에 도전했다.
거제고는 지난해 열린 제3회 대회에서도 동상을 수상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천안시에 위치한 지식경제공무원 교육원에서 열린 ‘제4회 표준 올림피아드’ 는 청소년기부터 표준에 대한 개념을 바로 정립하고 생활속 표준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대회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공동개최하고 있다.
기술표준원은 지난 6월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활주변에서 표준화되지 않아 불편한 사례 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라는 주제의 예선과제를 공고, 전국 40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경남에서는 거제고 동백지심팀(지도교사: 김창숙)이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전국의 과학고, 민사고, 외고, 국제고 학생들과 경쟁한 거제고 동백지심팀은 본선에서 화성에서 거리 측정 로봇의 고장으로 거리를 측정할 수 없는 상황을 제시한 후, 주어진 재료를 이용, 일정한 간격을 직선 경로로 찍으면서 1m 거리를 정확히 측정 가능한 기구 제작에 도전했다.
거제고는 지난해 열린 제3회 대회에서도 동상을 수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