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작성 : 2009년 08월 25일(화) 09:18 가+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은 24일 국가기술자격검정의 최고 자격인 기술사 최종 합격자 608명을 확정 발표했다.
건설안전기술사 등 40개 종목을 실시한 이번 기술사 제88회 자격시험에는 9832명이 접수하고 7662명의 전문 기술인이 1, 2차 시험에 응시하여 608명의 기술사가 새롭게 탄생했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확정한 이번 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최연소 합격자는 전자계산기기술사에 박일현(26세)씨로, 최고령 합격자는 품질관리기술사에 응시한 신전식(67세)씨로 밝혀졌다.
합격자 명단은 공단 인터넷 검정정보시스템 큐넷(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건설안전기술사 등 40개 종목을 실시한 이번 기술사 제88회 자격시험에는 9832명이 접수하고 7662명의 전문 기술인이 1, 2차 시험에 응시하여 608명의 기술사가 새롭게 탄생했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확정한 이번 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최연소 합격자는 전자계산기기술사에 박일현(26세)씨로, 최고령 합격자는 품질관리기술사에 응시한 신전식(67세)씨로 밝혀졌다.
합격자 명단은 공단 인터넷 검정정보시스템 큐넷(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