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색조화장 트렌드 제안
작성 : 2009년 08월 25일(화) 11:46 가+가-

색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클리오(www.clio.co.kr)는 이번 시즌, 김하늘 가을 룩을 통해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 ‘웜 스모키(Warm Smoky)를 제안한다. 클리오의 ‘엣지’ 있는 메이크업으로 올 가을, 나만의 스타일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여전히 올 가을도 메이크업의 Hot 트렌드는 스모키 메이크업! 하지만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클리오가 제안하는 김하늘 ‘웜 스모키(Warm Smoky)’는 자칫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톤 다운시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미시킨 것이 특징이다.
가을 분위기와 잘 맞는 카키, 바이올렛 컬러가 김하늘의 스모키 아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세련되면서도 시크하다. 특히 오렌지와 브라운, 카키를 믹스매치해 고혹적인 눈매를 강조한 럭셔리 카키 룩에서 김하늘은 원 숄더 드레스와 볼드한 느낌의 골드 뱅글로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까지 제안하고 있다.
클리오의 이번 컬렉션은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는 미스터리 바이올렛에서 모던한 가발의 시크 블랙까지 김하늘의 다양한 변신으로 완성되었다. 누구나 시도할 수 없었던 스모키 메이크업이 김하늘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결합되어 독특한 느낌으로 재탄생되었음은 물론이다.
김하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김하늘의 밝고 화사한 피부가 스모키 메이크업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주고 있다”고 말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의 기본은 계절감을 잘 살린 카키, 바이올렛 컬러로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눈매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클리오 브랜드 매니저 정현정 마컴부장은 “이번 웜 스모키 컬렉션은 기존의 부담스러운 스모키를 한층 완화한 클리오의 새로운 아트섀도우 컬러로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하고, “가을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싶은 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F/W 룩 촬영에서 김하늘은 숨겨져있던 이미지를 한껏 뽐냈다. 올 가을 유행 컬러를 재해석해 표현해야 하는 이번 촬영에서 김하늘은 럭셔리 카키, 미스터리 바이올렛, 시크 블랙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CF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여전히 올 가을도 메이크업의 Hot 트렌드는 스모키 메이크업! 하지만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클리오가 제안하는 김하늘 ‘웜 스모키(Warm Smoky)’는 자칫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톤 다운시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미시킨 것이 특징이다.
가을 분위기와 잘 맞는 카키, 바이올렛 컬러가 김하늘의 스모키 아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세련되면서도 시크하다. 특히 오렌지와 브라운, 카키를 믹스매치해 고혹적인 눈매를 강조한 럭셔리 카키 룩에서 김하늘은 원 숄더 드레스와 볼드한 느낌의 골드 뱅글로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까지 제안하고 있다.
클리오의 이번 컬렉션은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는 미스터리 바이올렛에서 모던한 가발의 시크 블랙까지 김하늘의 다양한 변신으로 완성되었다. 누구나 시도할 수 없었던 스모키 메이크업이 김하늘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결합되어 독특한 느낌으로 재탄생되었음은 물론이다.
김하늘 메이크업을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김하늘의 밝고 화사한 피부가 스모키 메이크업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주고 있다”고 말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의 기본은 계절감을 잘 살린 카키, 바이올렛 컬러로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눈매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클리오 브랜드 매니저 정현정 마컴부장은 “이번 웜 스모키 컬렉션은 기존의 부담스러운 스모키를 한층 완화한 클리오의 새로운 아트섀도우 컬러로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하고, “가을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싶은 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F/W 룩 촬영에서 김하늘은 숨겨져있던 이미지를 한껏 뽐냈다. 올 가을 유행 컬러를 재해석해 표현해야 하는 이번 촬영에서 김하늘은 럭셔리 카키, 미스터리 바이올렛, 시크 블랙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CF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