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전국 관객 600만 돌파. 흥행 뒷심 발휘
작성 : 2009년 08월 30일(일) 21:37 가+가-

영화 국가대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 역대 최고 평점 기록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2일 개봉 후 25일 만에 전국 관객 5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9일 개봉 32일 만에 전국 관객 6,119,550명(서울 스크린 수 118개, 전국 스크린 수 510개)을 돌파했다.
<국가대표>는 개봉 5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600만 관객을 동원했음은 물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국가대표>는 올 해 한국 영화 중 <해운대> 이후 두 번째로 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고, 김용화 감독은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연속 600만 관객 동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처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이는 <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로 열연한 주연배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웃음과 감동, 그리고 시속 90~120km로 날아가는 짜릿하고 리얼한 점프와 올림픽 경기 장면이 주는 후반 30분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열악한 환경을 딛고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화에서 오는 감동은 빠른 입소문으로 확산되고 있어 넓은 관객층에게 소구하며 흥행 가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국가대표>는 개봉 5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600만 관객을 동원했음은 물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국가대표>는 올 해 한국 영화 중 <해운대> 이후 두 번째로 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고, 김용화 감독은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연속 600만 관객 동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처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이는 <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로 열연한 주연배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웃음과 감동, 그리고 시속 90~120km로 날아가는 짜릿하고 리얼한 점프와 올림픽 경기 장면이 주는 후반 30분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열악한 환경을 딛고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화에서 오는 감동은 빠른 입소문으로 확산되고 있어 넓은 관객층에게 소구하며 흥행 가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