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톱스타들의 만남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작성 : 2009년 09월 11일(금) 11:54 가+가-

2009년 최고의 기대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대결을 그리고 있다.
홍콩 마피아 범죄 조직의 보스 ‘수동포’ 역을 맡은 이병헌은 강인한 남성미와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과시한다.
할리우드 청춘 스타 조쉬 하트넷은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연기파 배우로서 도약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는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두 남자가 동시에 쫓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 역을 맡아 생애 최고의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과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의 최초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15일 개봉한다.
김승현 기자 kaiife@hanmail.net 기사 더보기
홍콩 마피아 범죄 조직의 보스 ‘수동포’ 역을 맡은 이병헌은 강인한 남성미와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과시한다.
할리우드 청춘 스타 조쉬 하트넷은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폭넓은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연기파 배우로서 도약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는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두 남자가 동시에 쫓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 역을 맡아 생애 최고의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과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의 최초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1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