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주연 ‘크리스마스 캐롤’ 11월 19일 개봉
작성 : 2009년 10월 06일(화) 17:34 가+가-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 짐 캐리 주연 ‘크리스마스 캐롤’ 11월 19일 개봉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그리고 최고의 테크놀로지, 최고의 원작 등 온통 최고로만 넘쳐나는 2009년 최강 화제작 '크리스마스 캐롤(A Christmas Carol)'.
지난 1995년 '포레스트 검프'로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미국 최고의 감독 로버트 저멕키스와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스타 짐 캐리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일으킨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크리스마스 캐롤'이 오는 11월 19일, 한국 관객들과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
'크리스마스 캐롤'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전세계인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 온 '크리스마스 캐롤'은 소설뿐 아니라 영화와 연극, TV 시리즈 등 여러 차례 리메이크된 할리우드의 불멸의 명작이다.
그러나 '백 투 더 퓨쳐' 시리즈와 '포레스트 검프', '컨택트' 등 지난 30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대형 화제작들을 내놓은 로버트 저멕키스는 자신이 직접 각색한 새로워진 시나리오와 세계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 등을 통해 이전에는 단 한 번도 본적 없는 전혀 새로운 '크리스마스 캐롤'로 탄생시켰다.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인 에버네저 스크루지의 과거, 현재, 미래 등 시공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극 중 스크루지 역할로 출연하는 배우는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콘 짐 캐리다.
코미디, 드라마, 액션, 블록버스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팔색조 같은 연기를 선보여온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짐 캐리는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타이틀 롤인 스크루지 외에도 스크루지 앞에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과거의 유령, 현재의 유령, 미래의 유령 등까지 무려 1인 4역을 소화해내는 기염을 토했다.
짐 캐리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로 가득하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로맨틱 가이 콜린 퍼스가 스크루지의 명랑한 조카 프레드 역을 맡았으며, 게리 올드먼, 로빈 라이트 펜, 밥 호스킨스, 캐리 엘위스 등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세 편의 '백 투 더 퓨쳐' 시리즈로 로버트 저멕키스와는 인연이 깊은 마이클 J. 폭스가 목소리 연기로 극 중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인간 배우와 만화 캐릭터가 한 스크린에서 연기했던 '제시카와 로저 래빗'을 필두로 '죽어야 사는 여자'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등 작품성은 물론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기술을 영화에 도입해 영화 역사의 새 장을 열었던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은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전작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한층 진일보한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캐롤'은 실사, 애니메이션, 모션 캡쳐, 퍼포먼스 캡쳐, 3D 등 다양한 장르와 할리우드 최첨단의 테크놀로지가 맘껏 구현된, 할리우드 차세대 블록버스터로 확실하게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거장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과 짐 캐리, 콜린 퍼스, 게리 올드먼 등 할리우드 빅스타들의 만남, 최고의 연출력과 최고의 연기 거기에 최고의 영화 테크놀로지까지 동시에 목격할 수 있을 2009년 최고의 화제작 '크리스마스 캐롤'은 오는 11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1995년 '포레스트 검프'로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미국 최고의 감독 로버트 저멕키스와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스타 짐 캐리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일으킨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크리스마스 캐롤'이 오는 11월 19일, 한국 관객들과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
'크리스마스 캐롤'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지난 한 세기 동안 전세계인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 온 '크리스마스 캐롤'은 소설뿐 아니라 영화와 연극, TV 시리즈 등 여러 차례 리메이크된 할리우드의 불멸의 명작이다.
그러나 '백 투 더 퓨쳐' 시리즈와 '포레스트 검프', '컨택트' 등 지난 30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대형 화제작들을 내놓은 로버트 저멕키스는 자신이 직접 각색한 새로워진 시나리오와 세계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 등을 통해 이전에는 단 한 번도 본적 없는 전혀 새로운 '크리스마스 캐롤'로 탄생시켰다.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인 에버네저 스크루지의 과거, 현재, 미래 등 시공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극 중 스크루지 역할로 출연하는 배우는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콘 짐 캐리다.
코미디, 드라마, 액션, 블록버스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팔색조 같은 연기를 선보여온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짐 캐리는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타이틀 롤인 스크루지 외에도 스크루지 앞에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과거의 유령, 현재의 유령, 미래의 유령 등까지 무려 1인 4역을 소화해내는 기염을 토했다.
짐 캐리 외에도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로 가득하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로맨틱 가이 콜린 퍼스가 스크루지의 명랑한 조카 프레드 역을 맡았으며, 게리 올드먼, 로빈 라이트 펜, 밥 호스킨스, 캐리 엘위스 등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세 편의 '백 투 더 퓨쳐' 시리즈로 로버트 저멕키스와는 인연이 깊은 마이클 J. 폭스가 목소리 연기로 극 중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인간 배우와 만화 캐릭터가 한 스크린에서 연기했던 '제시카와 로저 래빗'을 필두로 '죽어야 사는 여자'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등 작품성은 물론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기술을 영화에 도입해 영화 역사의 새 장을 열었던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은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전작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한층 진일보한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캐롤'은 실사, 애니메이션, 모션 캡쳐, 퍼포먼스 캡쳐, 3D 등 다양한 장르와 할리우드 최첨단의 테크놀로지가 맘껏 구현된, 할리우드 차세대 블록버스터로 확실하게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거장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과 짐 캐리, 콜린 퍼스, 게리 올드먼 등 할리우드 빅스타들의 만남, 최고의 연출력과 최고의 연기 거기에 최고의 영화 테크놀로지까지 동시에 목격할 수 있을 2009년 최고의 화제작 '크리스마스 캐롤'은 오는 11월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