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평균 경쟁률 3 대 1
거제공고 3·54대1 삼천포고 3대1 넘어서
작성 : 2009년 10월 19일(월) 08:23 가+가-
내년 첫 신입생을 선발하는 경남지역 마이스터고가 평균 경쟁률이 3대 1이 넘었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거제공고는 조선과 160명 모집에 567명이 접수해 3.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합격은 내신성적, 심층면접, 실기고사, 가산점, 능력검사 등의 전형을 거쳐 결정된다.
거제공고는 1학년 공통기본교육과정을 거쳐 조선용접, 선체조립, 선박전장의 전공을 갖게 된다.
미달사태를 보였던 삼천포공고도 항공과 조선산업을 합쳐 100명 모집에 306명이 지원 3대 1을 넘었다.
마이스터고 졸업생은 우선 협약기업에 취업과 군입대 연기, 특기병 근무, 계약학과, 사내대학 등 자기계발 경로 구축으로 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비면제와 기숙사 생활의 특전도 주어진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거제공고는 조선과 160명 모집에 567명이 접수해 3.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합격은 내신성적, 심층면접, 실기고사, 가산점, 능력검사 등의 전형을 거쳐 결정된다.
거제공고는 1학년 공통기본교육과정을 거쳐 조선용접, 선체조립, 선박전장의 전공을 갖게 된다.
미달사태를 보였던 삼천포공고도 항공과 조선산업을 합쳐 100명 모집에 306명이 지원 3대 1을 넘었다.
마이스터고 졸업생은 우선 협약기업에 취업과 군입대 연기, 특기병 근무, 계약학과, 사내대학 등 자기계발 경로 구축으로 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비면제와 기숙사 생활의 특전도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