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선호국가 1위 '호주'
작성 : 2009년 10월 22일(목) 08:02 가+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유학전문 오픈마켓 유학몬과 함께 남녀 구직자 및 대학생 ․ 직장인 2,151명을 대상으로 ‘워킹홀리데이와 워크&트래블’에 대해 조사한 결과, 워킹홀리데이 선호국가로 호주가 전체응답자 중 32.8%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캐나다(19.1%) △미국(16.7%) △일본(15.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회가 된다면 워킹홀리데이를 가겠냐는 질문에는94.2%의 응답자가 ‘간다’고 답했으나 워킹홀리데이를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28.0%에 그쳤다.
국가를 선택하는 데는 ‘영어․일어․프랑스어 등의 언어권(40.0%)’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일자리가 많은 국가(16.9%)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는 국가(15.1%) △지역의 기본생활비가 저렴한 국가(7.9%) △기타(7.3%) △비자취득이 용이한 국가(7.2%) △교육비용이 저렴한 국가(5.6%)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워킹홀리데이를 갈 때는 ‘초기비용(27.0%)’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해외에서 할일(22.5%)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력(19.3%)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19.0%) △여행지역 및 환경(11.3%) △기타(0.8%) 순이었다.
워킹홀리데이와 워크&트래블을 가는 목적은 ‘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함’이 4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연수비용을 해외에서 일하며 충당하기 위해(23.4%) △향후취업에 유리하려고(23.3%) △국내 취업이 어려워서(3.7%) △기타(2.4%) 순이었다.
항공료를 제외한 워킹홀리데이 초기비용은 ‘200~300만원 사이(26.5%)’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00~400만원 사이(21.9%) △400~500만원 사이(17.8%) △100~200만원 사이(13.6%) △500~700만원 사이(11.0%) △700~1,000만원 사이(6.6%) △1,000만원 이상(2.6%) 순으로 나타났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회가 된다면 워킹홀리데이를 가겠냐는 질문에는94.2%의 응답자가 ‘간다’고 답했으나 워킹홀리데이를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28.0%에 그쳤다.
국가를 선택하는 데는 ‘영어․일어․프랑스어 등의 언어권(40.0%)’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일자리가 많은 국가(16.9%)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는 국가(15.1%) △지역의 기본생활비가 저렴한 국가(7.9%) △기타(7.3%) △비자취득이 용이한 국가(7.2%) △교육비용이 저렴한 국가(5.6%)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워킹홀리데이를 갈 때는 ‘초기비용(27.0%)’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해외에서 할일(22.5%)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력(19.3%)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19.0%) △여행지역 및 환경(11.3%) △기타(0.8%) 순이었다.
워킹홀리데이와 워크&트래블을 가는 목적은 ‘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함’이 4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연수비용을 해외에서 일하며 충당하기 위해(23.4%) △향후취업에 유리하려고(23.3%) △국내 취업이 어려워서(3.7%) △기타(2.4%) 순이었다.
항공료를 제외한 워킹홀리데이 초기비용은 ‘200~300만원 사이(26.5%)’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00~400만원 사이(21.9%) △400~500만원 사이(17.8%) △100~200만원 사이(13.6%) △500~700만원 사이(11.0%) △700~1,000만원 사이(6.6%) △1,000만원 이상(2.6%)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