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연수 '女 캐나다, 男 호주' 선호
해외유학․연수 가는 목적 1위 ‘해외의 다양한 경험 쌓고자’
작성 : 2009년 11월 03일(화) 08:30 가+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주한 캐나다 대사관과 함께 남녀 구직자 및 대학생 ․ 직장인 2,768명을 대상으로 ‘해외유학․연수’에 대해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있는 ‘캐나다 유학전’의 사전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환경적인 면에서 가장 선호하는 국가’로 여성은 캐나다(26.2%) 남성은 호주(31.3%)를 꼽았다.
해외유학․연수를 다녀오면 앞으로 삶과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 97.6%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비용’으로 50.7% 과반수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꼽았다. 다음으로 △어학실력(20.2%) △가족․연인(8.9%) △해외유학․연수 후 미래(8.8%) △나이(6.6%) △직장(4.0%)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학․연수를 가는 목적으로는 ‘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함’이 43.5% 비율로 가장 높았다. 이어 △취업․재취업(24.2%) △어학연수(23.7%) △전문교육(7.9%) △기타(0.7%) 순이었다.
또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취업과의 연관성’이 38.4%, ‘지역 및 환경’이 32.0%로 높았으며, 이어 △비용(20.7%) △교육기관의 인지도(5.5%) △기간(2.4%)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만약 해외유학․연수를 간다면 출발 전날 무엇을 먼저 생각하겠냐는 질문에 ‘현지적응’이란 답변이 37.4% 비율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 △앞으로 생활비(30.3%) △연수계획 및 실천계획(25.9%) △아르바이트(6.1%) △기타(0.3%) 순이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해외유학․연수를 다녀오면 앞으로 삶과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 97.6%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비용’으로 50.7% 과반수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꼽았다. 다음으로 △어학실력(20.2%) △가족․연인(8.9%) △해외유학․연수 후 미래(8.8%) △나이(6.6%) △직장(4.0%)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학․연수를 가는 목적으로는 ‘해외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함’이 43.5% 비율로 가장 높았다. 이어 △취업․재취업(24.2%) △어학연수(23.7%) △전문교육(7.9%) △기타(0.7%) 순이었다.
또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취업과의 연관성’이 38.4%, ‘지역 및 환경’이 32.0%로 높았으며, 이어 △비용(20.7%) △교육기관의 인지도(5.5%) △기간(2.4%)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만약 해외유학․연수를 간다면 출발 전날 무엇을 먼저 생각하겠냐는 질문에 ‘현지적응’이란 답변이 37.4% 비율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 △앞으로 생활비(30.3%) △연수계획 및 실천계획(25.9%) △아르바이트(6.1%) △기타(0.3%)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