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사회복지과 장애우 초청 순천만 나들이
작성 : 2009년 11월 10일(화) 15:48 가+가-

거제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시월의 마지막 날 실로암 장애우들을 초청 순천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거동이 불편하고 나들이 할 기회조차 없는 장애우들을 위해 거제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참 봉사의 기회를 가진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나들이가 힘든 장애우들을 위해 학생들은 순천만 일대와 자연생태박물관 관람은 물론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신종 플루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라 마스크를 구입하여 모든 참여자에게 나눠주었으며, 버스 2대에 탑승한 80여명의 장애우, 시설종사자, 학생, 교수 등은 하차 및 승차시마다 손세정제를 사용, 건강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실로암 장애우와 종사자 33명, 학생 42명, 교수1명 등 모두 76명이 다녀왔는데 휠체어를 타는 중증 지체장애우 8명도 함께 다녀올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된 가을날이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동이 불편하고 나들이 할 기회조차 없는 장애우들을 위해 거제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참 봉사의 기회를 가진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나들이가 힘든 장애우들을 위해 학생들은 순천만 일대와 자연생태박물관 관람은 물론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신종 플루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라 마스크를 구입하여 모든 참여자에게 나눠주었으며, 버스 2대에 탑승한 80여명의 장애우, 시설종사자, 학생, 교수 등은 하차 및 승차시마다 손세정제를 사용, 건강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실로암 장애우와 종사자 33명, 학생 42명, 교수1명 등 모두 76명이 다녀왔는데 휠체어를 타는 중증 지체장애우 8명도 함께 다녀올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된 가을날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