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상공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초대회장 박기태 대신전기 회장 선임
작성 : 2009년 11월 21일(토) 09:59 가+가-
[경남 고성]=‘고성군상공협의회’ 가 100여명의 회원으로 20일 새마을웨딩홀에서 이학렬 고성군수, 이수진 통영세무서장 등 지역의 유관기관단체장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출범했다.
지난 수년간 뜻있는 상공인들이 협의회 결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어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5월 18일 가칭 ‘고성군상공협의회’ 창립총회 발기인(위원장 박기태, 대신전기회장) 13명이 구성되면서 그 결실을 보게 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박기태 대신전기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임원진을 구성,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박기태 회장은 “중책을 맡아 기대감 보다 걱정이 앞서지만, 모든 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화합을 위해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창립총회 축하를 위해 참석한 이학렬 고성군수는 “그토록 갈망해 오던 고성군상공협의회 탄생을 군민과 더불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인구 10만 신산업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는 고성군을 위해 상공협의회가 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견인차가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수년간 뜻있는 상공인들이 협의회 결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어 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5월 18일 가칭 ‘고성군상공협의회’ 창립총회 발기인(위원장 박기태, 대신전기회장) 13명이 구성되면서 그 결실을 보게 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박기태 대신전기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임원진을 구성,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박기태 회장은 “중책을 맡아 기대감 보다 걱정이 앞서지만, 모든 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화합을 위해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창립총회 축하를 위해 참석한 이학렬 고성군수는 “그토록 갈망해 오던 고성군상공협의회 탄생을 군민과 더불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인구 10만 신산업도시로 탈바꿈 하고 있는 고성군을 위해 상공협의회가 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견인차가 되어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