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초교 사랑으로 담그는 김치
저소득층.다문화.조손가정에 김장 직접 전달
작성 : 2009년 11월 25일(수) 19:20 가+가-

자발적인 학부모 모임인 ‘공감과 코칭’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갔다.
‘공감과 코칭’ 은 지난 24일 거제 계룡초등학교 동아리실에서 학부모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담금 사랑 나눔’ 행사를 했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학부모들이 농가를 통해 직거래로 구매한 친환경 배추 150여포기다. 만들어진 김치는 계룡초등학교 저소득.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30여 가구에 전달됐다.
거제 계룡초등학교 학부모 자원봉사 동아리 ‘공감과 코칭’은 저소득.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등 교육환경이 어려운 자녀들을 함께 돕고 교육,보호하는 활동을 벌이기 위해 올해 결성됐다.‘공감과 코칭’ 은 소외된 계층의 자녀들의 인적, 물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위주로 어듀케어, 상담치료, 친구맺기 등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들과 함께 직접 김장을 한 김희태 계룡초등학교장은 “앞으로도 공감과 코칭은 사랑을 실천하는 학부모 봉사동아리로 적극적인 아동봉사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공감과 코칭’ 은 지난 24일 거제 계룡초등학교 동아리실에서 학부모 회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담금 사랑 나눔’ 행사를 했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학부모들이 농가를 통해 직거래로 구매한 친환경 배추 150여포기다. 만들어진 김치는 계룡초등학교 저소득.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30여 가구에 전달됐다.
거제 계룡초등학교 학부모 자원봉사 동아리 ‘공감과 코칭’은 저소득.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등 교육환경이 어려운 자녀들을 함께 돕고 교육,보호하는 활동을 벌이기 위해 올해 결성됐다.‘공감과 코칭’ 은 소외된 계층의 자녀들의 인적, 물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위주로 어듀케어, 상담치료, 친구맺기 등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들과 함께 직접 김장을 한 김희태 계룡초등학교장은 “앞으로도 공감과 코칭은 사랑을 실천하는 학부모 봉사동아리로 적극적인 아동봉사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