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민원실이 달라졌어요”
민원데스크 11월 23일부터 근무복 입고 근무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19:10 가+가-
거제시청 민원실이 화사한 분위기로 달라졌다. 민원실 민원데스크 직원들이 지난달 23일부터 붉은 색 계통의 근무복을 입고 고객을 맞고 있다.
이에 따라 화사한 민원실 환경과 어우러져 다시 찾고 싶은 따뜻한 민원실로 거듭나고 있다. 거제시는 내년 2월부터는 근무시간 내 여권발급을 제공받기 어려운 근로자, 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의 편의를 위하여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간 여권발급’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경률 민원지적과장은 “시민을 섬기는 모범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면서 “야간 여권발급의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서비스 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화사한 민원실 환경과 어우러져 다시 찾고 싶은 따뜻한 민원실로 거듭나고 있다. 거제시는 내년 2월부터는 근무시간 내 여권발급을 제공받기 어려운 근로자, 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의 편의를 위하여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간 여권발급’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김경률 민원지적과장은 “시민을 섬기는 모범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면서 “야간 여권발급의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서비스 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