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양스포츠센터 첫 삽
작성 : 2009년 12월 01일(화) 19:34 가+가-

[통영]=통영 해양레포츠의 메카가 될 해양스포츠 센터가 1일 착공했다.
통영시는 1일 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남동 음악분수대 인근에 해양레포츠 전문시설인 ‘통영 해양스포츠 센터’공사에 들어갔다.
내년 8월 말 준공예정인 ‘통영 해양스포츠 센터’는 연면적 1784㎡ 4층 건물로, 국제회의실, 강의실, 합숙소, 사무실, 정고장(요트보관소) 등이 들어선다. 또한 바다와 인접한 주변환경을 고려한 전망시설 및 휴게공간 등도 조성된다.
시는 해양스포츠 센터를 요트, 윈드서핑, 트라이애슬론 교육 등 각종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중심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짓기 위해 현상공모를 통해 설계했다. 해양레포츠 센터가 건립되면 통영이 해양레포츠 중심 메카로 발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케이블카와 연계해 관광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1일 3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남동 음악분수대 인근에 해양레포츠 전문시설인 ‘통영 해양스포츠 센터’공사에 들어갔다.
내년 8월 말 준공예정인 ‘통영 해양스포츠 센터’는 연면적 1784㎡ 4층 건물로, 국제회의실, 강의실, 합숙소, 사무실, 정고장(요트보관소) 등이 들어선다. 또한 바다와 인접한 주변환경을 고려한 전망시설 및 휴게공간 등도 조성된다.
시는 해양스포츠 센터를 요트, 윈드서핑, 트라이애슬론 교육 등 각종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중심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짓기 위해 현상공모를 통해 설계했다. 해양레포츠 센터가 건립되면 통영이 해양레포츠 중심 메카로 발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케이블카와 연계해 관광유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