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옥포고, 선도학교 성과발표회 개최
작성 : 2009년 12월 18일(금) 17:11 가+가-

진해제일고, 마산의 성지여고가 지난 17일 거제옥포고(교장 윤동석)에서 국가정책과제인 2009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거제옥포고 시청각실에서 각 학교의 성과발표가 있었고 자치법정실에서 학생자치법정을 시연했다.
거제옥포고 김민겸, 조현아 학생(1학년)이 학생입장에서 경험한 그린마일리지제와 학생자치법정에 대해 발표했다. 도교육청 임석관은 거제옥포고는 '학생자치법정' 운영으로 전국에 이름을 떨쳤다며 거제옥포고의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의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마산 성지여고는 '샤프란 봉사단'의 활동과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의 모습을 발표했으며 진해제일고는 특기 적성 계발을 위한 1인 1동아리 활동을 발표했다.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보다 많은 학교가 다양성을 확보하고, 교육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숙형 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를 대상으로 114개교를 선정 지난 3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거제옥포고는 '학생자치법정 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진해제일고 '즐거운 동아리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마산 성지여고는 '더불어 사는 인성 배양을 위한 체험 중심의 교육' 이라는 주제로 선도학교를 운영해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오후 2시부터 거제옥포고 시청각실에서 각 학교의 성과발표가 있었고 자치법정실에서 학생자치법정을 시연했다.
거제옥포고 김민겸, 조현아 학생(1학년)이 학생입장에서 경험한 그린마일리지제와 학생자치법정에 대해 발표했다. 도교육청 임석관은 거제옥포고는 '학생자치법정' 운영으로 전국에 이름을 떨쳤다며 거제옥포고의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의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마산 성지여고는 '샤프란 봉사단'의 활동과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의 모습을 발표했으며 진해제일고는 특기 적성 계발을 위한 1인 1동아리 활동을 발표했다.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보다 많은 학교가 다양성을 확보하고, 교육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숙형 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를 대상으로 114개교를 선정 지난 3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거제옥포고는 '학생자치법정 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진해제일고 '즐거운 동아리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마산 성지여고는 '더불어 사는 인성 배양을 위한 체험 중심의 교육' 이라는 주제로 선도학교를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