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계동에서 거제시에 유학왔어요”
작성 : 2009년 12월 23일(수) 12:43 가+가-
거제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강소성 계동시에서 1호 유학생이 거제에 도착했다.
지난 5월 25일 중국 강소성 계동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는 지속적인 협력과 우의 도모를 위해 거제대학(총장 정지영)과 협의, 계동시 학생 1명을 등록금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지원하는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건(여.텔레비전 대학)학생은 지난 9월부터 거제대학의 지원으로 유학수속 절차를 거쳐 15일 거제에 도착했다.고건은 다음날인 16일 거제대학 한국어과정 입교를 시작으로 내년 3월 정규과정에 입학, 2년간 관심분야에 대해 공부 하게 된다.
거제시는 이번 교류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계동시와 홈스테이 등을 통한 청소년 교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두 도시의 주요 행사와 축제 때 예술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예술 교류 사업확대 방안 등을 논의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25일 중국 강소성 계동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는 지속적인 협력과 우의 도모를 위해 거제대학(총장 정지영)과 협의, 계동시 학생 1명을 등록금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지원하는 청소년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건(여.텔레비전 대학)학생은 지난 9월부터 거제대학의 지원으로 유학수속 절차를 거쳐 15일 거제에 도착했다.고건은 다음날인 16일 거제대학 한국어과정 입교를 시작으로 내년 3월 정규과정에 입학, 2년간 관심분야에 대해 공부 하게 된다.
거제시는 이번 교류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계동시와 홈스테이 등을 통한 청소년 교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두 도시의 주요 행사와 축제 때 예술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예술 교류 사업확대 방안 등을 논의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