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중 학생 미국자매학교 방문
작성 : 2010년 01월 08일(금) 13:51 가+가-

거제 계룡중학교(교장 이충호) 학생 24명이 인솔교사 3명과 함께 4주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자매학교를 방문한다. 학생들은 1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미국 공립중.고등학교에서 정규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약 4주 동안 미국학교에서 실제 미국 학생들이 받는 교육과정을 그대로 이수하게 되며 미국 일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게된다.
이들이 방문하는 장소는 미국 Idaho주 Coeur d'Alene 교육구의 4개 중.고등학교로, 각자의 홈스테이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다. 이들은 정규 교과 수업 이외에도 Project School에서의 요리 실습, Brian 초등학교 방문, 로타리 클럽과의 점심 식사 등 다양한 교과 외 활동에 참가하며, 한국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간 춤과 악기 연주 등을 보여주는 한국인의 밤(Korean-American Night)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해 7월 9일 계룡중학교의 자매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미국 학생들이 이번 4기 학생들의 미국 홈스테이를 자청했다.
7월에 방문한 미국 학생들은 이번 4기 학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자세히 전달하고, 또한 한국의 문화를 섬세히 이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약 4주 동안 미국학교에서 실제 미국 학생들이 받는 교육과정을 그대로 이수하게 되며 미국 일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게된다.
이들이 방문하는 장소는 미국 Idaho주 Coeur d'Alene 교육구의 4개 중.고등학교로, 각자의 홈스테이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다. 이들은 정규 교과 수업 이외에도 Project School에서의 요리 실습, Brian 초등학교 방문, 로타리 클럽과의 점심 식사 등 다양한 교과 외 활동에 참가하며, 한국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간 춤과 악기 연주 등을 보여주는 한국인의 밤(Korean-American Night)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해 7월 9일 계룡중학교의 자매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미국 학생들이 이번 4기 학생들의 미국 홈스테이를 자청했다.
7월에 방문한 미국 학생들은 이번 4기 학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자세히 전달하고, 또한 한국의 문화를 섬세히 이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