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송정초등학교 '색다른 졸업식'
졸업생 자신의 꿈 발표, 다짐의 계기 마련
작성 : 2010년 02월 22일(월) 19:18 가+가-

경남 거제시 연초면에 위치한 송정초등학교(교장 김홍곤)에서는 지난 19일(금) 11명 졸업생을 위한 색다른 졸업식이 열렸다.
기존의 송사, 답사 대신 재학생들은 직접 쓴 편지와 꽃다발을 졸업생들에게 전달했고 졸업생들은 자신의 꿈을 발표하며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졸업생들은 학부모와 내빈들을 향해 자신의 꿈을 소개했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까지 발표하며 다짐하는 졸업생들의 모습에 학부모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가슴 훈훈한 졸업식이 됐다.
졸업식이 끝나자 교문 앞에서는 재학생들이 큰 박수와 함성으로 졸업생들의 힘찬 발걸음을 축하했다.
김홍곤 교장은“이번 졸업식으로 졸업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한 의지를 다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꿈을 향한 간절함과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서 꿈을 실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에서 ‘꿈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는 바르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존의 송사, 답사 대신 재학생들은 직접 쓴 편지와 꽃다발을 졸업생들에게 전달했고 졸업생들은 자신의 꿈을 발표하며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졸업생들은 학부모와 내빈들을 향해 자신의 꿈을 소개했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까지 발표하며 다짐하는 졸업생들의 모습에 학부모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가슴 훈훈한 졸업식이 됐다.
졸업식이 끝나자 교문 앞에서는 재학생들이 큰 박수와 함성으로 졸업생들의 힘찬 발걸음을 축하했다.
김홍곤 교장은“이번 졸업식으로 졸업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한 의지를 다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꿈을 향한 간절함과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서 꿈을 실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정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에서 ‘꿈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는 바르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