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다은, ‘심야의 FM’ 캐스팅...수애와 자매 호흡
작성 : 2010년 02월 27일(토) 13:40 가+가-

신다은, 첫 영화 도전! 브라운관-스크린 오가며 바쁜 행보

최근 엠지비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맺은 신다은이 데뷔 3년만에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신다은은 KBS 드라마 '공부의 신' 후속인 '부자의 탄생' 출연에 이어 영화 <심야의 FM>(감독 김상만, 제공|공동제작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주말의 명화)'에도 출연하며 드라마에서 영화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심야의 FM'은 라디오 생방송이 진행되는 두 시간 동안 정체불명의 청취자가 지시하는 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DJ가 그를 추격하며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 유지태와 수애가 주연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신다은은 극 중 수애가 맡은 고선영의 친동생 고아영 역으로 출연해 고선영을 협박하는 한동수(유지태 분)와 고선영 사이의 숨막히는 사투 속의 긴장감을 배가 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심야의 FM'으로 데뷔 후 첫 영화에 도전하는 신다은은 "최근 촬영을 시작했는데 첫 영화에서부터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야의 FM'은 오는 4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