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한 교육의원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
작성 : 2010년 03월 19일(금) 16:12 가+가-

교육의원 제5선거구(거제.통영.고성.남해.사천.하동) 정동한 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거제시 고현 서문삼거리에 사무실을 마련한 정 예비후보는 “39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국가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교직에서 받은 은혜 교육으로 보은하자’ 라는 신념으로 교육의원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교육의원은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육/학예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 사무를 집행하는 기관에 행정사무감사와 조사를 하는 기본적으로 막중한 의무와 책임이 뒤따르는 만큼 이해당사자간의 의견 존중과 조율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능력이 필요하다” 며 자신이 적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학교폭력, 등·하교 안전, 초등학교 학구조정, 중학교 배정, 고등학생 진로 안내, 탈선학생 선도, 결손가정자녀 보호, 학생 정신건강 지도, 폐교 관리, 학교 신설,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의 불만해소 등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다” 며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군마다 가칭 교육발전협의회를 조직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교육에 관심 있는 각계각층 인사를 모셔 그 분들의 의견에 해법과 정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를 귀담아 잘 정리해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권한 부여와 예산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고현 서문삼거리에 사무실을 마련한 정 예비후보는 “39년 6개월의 교직생활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국가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교직에서 받은 은혜 교육으로 보은하자’ 라는 신념으로 교육의원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교육의원은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육/학예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 사무를 집행하는 기관에 행정사무감사와 조사를 하는 기본적으로 막중한 의무와 책임이 뒤따르는 만큼 이해당사자간의 의견 존중과 조율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능력이 필요하다” 며 자신이 적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학교폭력, 등·하교 안전, 초등학교 학구조정, 중학교 배정, 고등학생 진로 안내, 탈선학생 선도, 결손가정자녀 보호, 학생 정신건강 지도, 폐교 관리, 학교 신설,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의 불만해소 등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다” 며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시·군마다 가칭 교육발전협의회를 조직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교육에 관심 있는 각계각층 인사를 모셔 그 분들의 의견에 해법과 정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를 귀담아 잘 정리해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권한 부여와 예산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