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문동에 주말 체험농장 분양
1가구당 16㎡씩 100여 개소 선착순 분양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16:53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는 도시민의 여가선용과 직접 농사체험을 통해 자녀들의 농심함량 및 산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말체험농장을 1가구당 16㎡씩 100여 개소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주말체험농장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거제시 문동동 450번지 외 3필지 3780㎡의 면적에 조성된다. 주말체험농장을 이용할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639-3930∼2)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농촌체험의 일환으로 주말체험농장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작은 농장을 분양받아 가족들과 함께 직접 씨앗을 뿌리고 가꾸며 수확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전담지도사에게 적기의 농사기술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영농경험이 없는 도시민들도 큰 불편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말농장은 가족들과 함께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저공해 신선 채소 등 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섭취할 수 있어 행복한 가정 육성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말체험농장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거제시 문동동 450번지 외 3필지 3780㎡의 면적에 조성된다. 주말체험농장을 이용할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639-3930∼2)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농촌체험의 일환으로 주말체험농장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작은 농장을 분양받아 가족들과 함께 직접 씨앗을 뿌리고 가꾸며 수확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전담지도사에게 적기의 농사기술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영농경험이 없는 도시민들도 큰 불편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말농장은 가족들과 함께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저공해 신선 채소 등 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섭취할 수 있어 행복한 가정 육성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